기출 해설에 배우지 않은 개념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막았습니다

해당 학년 교육과정 밖의 기호나 풀이법이 기출 해설에 등장하지 않도록 기준을 세우고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기출문제에 붙는 중학교 문항 해설에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지름길 풀이나 낯선 기호가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학생이 읽고 오히려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제 단원마다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기준을 정해 두고, 그 범위를 벗어난 해설은
따로 걸러 다시 쓰도록 했습니다. 이미 만들어 둔 해설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기출 해설은 저희가 먼저 읽어 보며 다듬는 중입니다. 믿고 쓰실 만해지면 그때
열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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