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시험지 도형을 선명하게 다시 그립니다
필요한 도형만 다시 그리고, 원본과 새 그림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캔 노이즈와 필기가 겹친 그래프·기하 도형을 규칙적인 선으로 다시 그리는 기능을 문서 한글화에 추가했습니다.

필요한 도형만 다시 그리고, 원본과 새 그림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캔 노이즈와 필기가 겹친 그래프·기하 도형을 규칙적인 선으로 다시 그리는 기능을 문서 한글화에 추가했습니다.

고른 문제를 시험지로 만드는 마지막 한 구간이 시간을 가릅니다
문제은행을 고르실 때 문제의 양만 보시기 쉽지만, 실제로 시간을 가르는 건 뽑은 문제를 시험지로 만드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네 가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어느 쪽 시간에 더 시달리고 계신지가 기준입니다
수작은 시험지를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데 강한 도구입니다. PlanA Labs는 이미 가지고 계신 자료를 되살리는 쪽에 가깝습니다.
학생 관리가 중심인지, 시험지 만들기가 중심인지부터 나눠 보세요
매쓰플랫과 PlanA Labs는 잘하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학생 관리와 도형, 시험지 제작과 비슷한 문제 찾기를 기준으로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표 맞추느라 쓰던 시간이 줄었다는 후기, 아쉬운 점도 함께
지문 박스와 〈보기〉 표, 시험지 속 그림까지 국어 자료 모양 그대로 한글파일로 나온다는 공부방 선생님의 후기입니다. 옛한글처럼 아직 잘 되지 않는 부분도 그대로 담았습니다.

십 년 묵은 종이 시험지를 다시 꺼내 쓰게 된 이유
뽑은 문제가 한글파일로 나와 학원 서식에 맞춰 바로 고칠 수 있었다는 수학학원 원장님의 후기입니다. 창고에 쌓아두기만 하던 옛 시험지도 다시 수업에 쓰게 됐다고 하십니다.
잘 끝난 해설이 실패로 바뀌던 문제부터
해설이 잘 나왔다가 갑자기 실패로 바뀌거나, 만드는 중에서 멈춘 채 내려오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해설 내용도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만 나오도록 손봤습니다.
기다리게 하지 않고, 엉뚱하게 자르지도 않기
올려주신 시험지를 문항 하나하나로 나누는 과정에서, 오래 기다리게 하거나 경계가 어긋나는 문제를 줄였습니다. 문항 경계를 판단하는 방식 자체를 바꾼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고쳐 쓸 수 있는 시험지를 만들기까지
그림처럼 굳어 있던 시험지 PDF를, 한글에서 바로 문장을 고칠 수 있는 파일로 되살립니다. 글자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보이던 모양까지 그대로 맞추는 데 시간을 들였습니다.